
내가 찾던 것들은 늘 내 곁에 있었다
마인드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써져있다고 생각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부터 겁먹지 않는 법, 어떻게 생각하면서 일을 나아가야 할지
세상과 타인과 나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상처를 받지않고 내 주관을 가지고 가야 하는지에 대해 써져있다.
같은 일에서도 마음가짐의 변화를 통해 어떻게 만족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 일들을 이겨낼 수 있는지 자세히 써져있다.
최근에 정말 이러한 일들과 많이 마주치고 조언을 해 줄때에도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많이 고민되는데,
참 와닿는 말이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이 뭐 그리 중요한가. 내가 괜찮으면 되는 거고, 좋으면 그만이다.
세상의 기준이라는 것이 절대불변도 아니고, 반드시 옳다는 법도 없다. 그러니 내가 거기에 조금 못 미친다고 주눅이 들거나 자책할 필요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이면 그만이다.
사는 게 힘든 것은 결국, 세상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 탓이고, 내려놓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인생은 그렇게 너무 애쓰지 않아도 잘될 수 있고, 당신이 그런 인생을 선택한다고 해서 아무도 비난하지 않는다.
애쓰지 않는 인생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세상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겠다'라는 결심을 해야 한다.
다른 삶의 시선을 신경쓰기 시작하면 나만 괴로울 뿐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성공이란 무엇일까' 이런 식으로 고민하지 말자. 대신 '나만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만의 성공이란 무엇일까' 이런 식으로 고민하자. 내가 하는 모든 행위는 결국 다른 누가 아닌 나를 위한 것이다."
"서로의 의지와 무관한 문제가 생겼다면 사람과 싸울 것이 아니라 문제와 싸워야 한다. 설사 누군가가 원인을 제공했다 하더라도, 책임 소재를 따지고 질책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일단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다. 원인은 규명하고 책임 소재를 따지는 것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불필요한 일이 된다."
"스스로를 멋지게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단, 그 발전은 나에게서 비롯된 것이어야 한다. 내가 아닌 타인에게서 비롯된 욕구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오래갈 수도 없고 나를 만족시킬 수도 없다."
결국 자신이 만족하는 것과 남이 만족하는 것이 다를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다 다르다.
내가 좋아하는것과 남이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싫어하는 것 또한 다르다.
그래서 내가 만족하는 시점이 다르고 남이 만족하는 점이 다르며,
내 행복과 불행이 남의 행복과 불행과 다를 수밖에 없다.
남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라고 했을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면 된다.
남이 잘 되니까 나도 저렇게 해야지, 남이 저렇게 하니까 나도 해야 할까 라고 고민조차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도 만족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내가 잘 못했을 때 응원해주고, 내가 잘 했을때 나에게 보상을 해주면 된다.
모든 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속도로
나에게 적당한 보상과 응원을 해주면서
내가 만족할 때까지
내가 원하는 모습을 그려가면서 살아가는 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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